다르지만 동등하게

이주민연대
샬롬의 집

2020 청다말 국제협력캠프 시즌4

샬롬의 날개

‘샬롬의 집’은 30여년 동안 여러 형태로 그 겉모습을 바꾸어 왔지만, 곤한 이웃들을 지원한다는 본류를 결코 놓지 않고 지켜왔습니다. 그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고마운 사람들, 열정적인 활동가들, 이주민을 비롯한 아프고 곤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쓰자고 들면 그야말로 대장정의 서사시 한 편이 될 것입니다.
성공회 이정호 콜룸바 신부 (샬롬의 집 상임고문)

SHALOMHOUSE

우리의 기록들

이주민과 소외된 이웃의 인권 향상과 복지 증진 활동

우리의 이야기

당신들이 무사해야 대한민국이 무사하다! — 이정호 '샬롬의 집' 대표
‘샬롬의 집’은 30여년 동안 여러 형태로 그 겉모습을 바꾸어 왔지만, 곤한 이웃들을 지원한다는 본류를 결코 놓지 않고 지켜왔다.또 다른 터전을 꿈꾸다 집요하고 끈질긴 코로나19라는 놈을 만났다.지금도 또 다른 희망을 심고 또 나누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샬롬의 날개를 활짝 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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