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지만 동등하게

이주민연대
샬롬의 집

차이가 희망이 됩니다!

  • 차별  없는 사회, 함께 이루는 희망의 공동체

  • 다르지만 동등하게, 함께 만드는 내일

  • 우리의 오늘로 내일의 희망을 만듭니다!

SHALOMHOUSE

우리의 기록들

이주민과 소외된 이웃의 인권 향상과 복지 증진 활동

샬롬의 집 특화 사업

상담과 권리 지원이라는 기본 활동 위에서, 샬롬의 집이 이주민·지역사회와 함께 오래 이어 온 두 가지 특화 사업입니다.

한국과 방글라데시 청소년이 서로의 마을에서 함께 배우고 일하는 국제협력캠프입니다. 캠프 소개, 활동보고서, 다음 캠프 참가 안내를 확인하세요.

1999년 마석가구공단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들의 뽀헬라보이샥에서 시작해, 서남아시아 이주민과 남양주 시민이 함께 여는 새해 축제입니다. 올해 축제 소식과 27년의 기록을 확인하세요.

도움주신 분들

우리의 이야기

당신들이 무사해야 대한민국이 무사하다! — 이정호 '샬롬의 집' 대표
‘샬롬의 집’은 30여년 동안 여러 형태로 그 겉모습을 바꾸어 왔지만, 곤한 이웃들을 지원한다는 본류를 결코 놓지 않고 지켜왔다.또 다른 터전을 꿈꾸다 집요하고 끈질긴 코로나19라는 놈을 만났다.지금도 또 다른 희망을 심고 또 나누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샬롬의 날개를 활짝 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