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의 집’에서 하는 일

‘다르지만 동등하게’

‘이 땅의 사람들’이 평화(샬롬) 안에서 함께 살도록 돕습니다.

체류이주민 지원

남양주와 인접 지역에 살며 일하는 이주노동자와 이주민 가족이 안전하게 일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합니다. 상담에서 시작해 생활과 건강, 배움까지 잇는 통합 지원을 지향합니다.

귀환이주민 지원

한국에서 일하고 돌아간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이 고향에서도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방글라데시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사업을 이어갑니다.

청소년 교육 지원

이주배경 아동·청소년과 지역 청소년이 서로를 이웃으로 만나며 배우고 자라도록 지원합니다. 배움의 자리에서 차별 없는 사회가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인권 복지 연대 사업

이주민의 문제는 특별한 누군가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문제입니다. 차별과 배제에 맞서 이웃, 시민사회, 아시아의 벗들과 연대합니다.

이 모든 일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만듭니다.

샬롬의 집은 회원과 후원자의 힘으로 운영됩니다.
상담실의 하루, 한국어교실의 한 시간, 방글라데시의 학교 한 채가 모두 후원에서 시작됩니다.

문의 031-571-2005